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총정리, 어디서 쓸 수 있나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어디서 쓸 수 있나요?

A.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동네 마트·식당·카페·미용실·약국·편의점·학원 등 생활 밀착 업종 대부분이 해당됩니다. 5월 1일부터는 매출 관계없이 전국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에서도 전면 사용 가능합니다.

Q. 대형마트(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에서는 쓸 수 없나요?

A. 사용 불가합니다. 연 매출 30억 원을 초과하는 대형마트·백화점·아울렛·대형 외국계 매장은 사용 제한 업종입니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에서는 결제 자체가 거부됩니다.

Q. 편의점(GS25·CU·세븐일레븐)은 되나요?

A. 프랜차이즈 가맹점 형태의 편의점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라면 사용 가능합니다. 단, 직영점은 불가할 수 있습니다. 같은 GS25여도 가맹점이냐 직영점이냐에 따라 다르므로 결제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Q. 배달앱(배달의민족·쿠팡이츠)에서 쓸 수 있나요?

A. 배달앱 자체 결제는 불가합니다. 단, 배달기사와 만나 가맹점 단말기로 직접 결제하는 ‘만나서 결제’ 방식은 사용 가능합니다. 앱 내 온라인 결제가 아닌 현장 대면 결제여야 합니다.

Q. 주유소에서는 5월 1일 이전에도 쓸 수 있었나요?

A. 아닙니다. 5월 1일 이전에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주유소만 사용 가능했습니다. 전국 주유소 약 1만 개 중 가맹 비율이 42%에 불과해 10곳 중 6곳에서 사용이 불가했습니다. 이에 5월 1일부터 매출과 관계없이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에서 전면 사용 가능하도록 개선됐습니다.

Q. 온라인 쇼핑(쿠팡·네이버쇼핑)에서는 안 되나요?

A. 온라인 전자상거래는 사용 불가입니다. 쿠팡·네이버쇼핑·11번가·지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 키오스크·테이블 주문 시스템도 사용이 제한됩니다. 반드시 가맹점 단말기에서 대면 결제해야 합니다.

Q. 택시에서도 쓸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단,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이고 지역 제한(면허 등록증 차고지 또는 법인 소재지)을 충족하는 택시여야 합니다. PG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는 택시 앱에서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Q. 사용 가능한 가맹점은 어디서 찾나요?

A. 카드사 앱 내 ‘사용처 찾기’ 기능을 이용하거나, 네이버지도·카카오맵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검색하면 주변 가맹점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사용이 거부됐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가맹점이 정당한 이유 없이 사용을 거부하면 불법입니다. 카드사 고객센터 또는 행정안전부 ☎ 110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Q. 사용처가 브랜드 단위인가요, 매장 단위인가요?

A. 매장 단위입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가맹점(연 매출 30억 원 이하)은 사용 가능하고 직영점(30억 원 초과)은 불가합니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는 직영이라 불가하지만, 동네 개인 카페는 대부분 가능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총정리, 어디서 쓸 수 있나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받았는데 어디서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 어디서나, 5월 1일부터는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 되고 어디서 안 되는지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업종별로 완벽하게 정리해드릴게요.

핵심 원칙 — 사용 가능 기준은 ‘브랜드’가 아니라 ‘매장 단위’입니다.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이면 같은 브랜드라도 됩니다. 반드시 가맹점 단말기 대면 결제여야 합니다.

사용 가능 업종 상세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업체라면 아래 업종 대부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식음료 — 동네 식당·분식집·카페·제과점·치킨집·피자집 등 소상공인 운영 음식점
  • 생활 마트·전통시장 — 동네 슈퍼·개인 마트·전통시장 내 상점 (대형마트·SSM 제외)
  • 편의점 — GS25·CU·세븐일레븐·이마트24 가맹점 (직영점 제외, 연 매출 30억 원 이하)
  • 주유소·LPG 충전소 — 5월 1일부터 매출 관계없이 전국 전면 사용 가능
  • 뷰티·생활 서비스 — 미용실·네일샵·세탁소·안경점
  • 의료·약국 — 동네 의원·치과·한의원·약국 (연 매출 30억 원 이하)
  • 교육 — 학원·교습소 (연 매출 30억 원 이하)
  • 교통 — 택시 (지역 조건·매출 기준 충족 시), 세차장

사용 불가 업종

⚠️ 절대 사용 불가 업종
  • 대형마트 —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트레이더스
  • 백화점·아울렛 —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 등
  • 온라인 쇼핑몰 — 쿠팡·네이버쇼핑·11번가·지마켓·옥션
  • 배달앱 자체 결제 —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앱 내 결제
  • 키오스크·테이블 주문 시스템
  • 대형 외국계 매장 — 이케아·코스트코
  • 유흥업소·사행성 업종
  • 프랜차이즈 직영점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업종별 사용 가능 여부 한눈에 보기

업종 가능 여부 비고
동네 식당·카페✅ 가능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편의점 가맹점✅ 가능직영점 제외
주유소·LPG 충전소✅ 전면 가능 (5.1~)매출 무관 전국 전면 허용
약국·동네 의원✅ 가능연 매출 30억 원 이하
미용실·네일샵✅ 가능연 매출 30억 원 이하
대형마트❌ 불가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백화점❌ 불가롯데·신세계·현대 등
온라인 쇼핑❌ 불가쿠팡·네이버쇼핑 등 전체
배달앱 결제❌ 앱 결제 불가만나서 결제(현장 대면)는 가능

내 주변 사용처 찾는 방법

어떤 가맹점에서 쓸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 방법을 활용하세요.

  1. 카드사 앱 사용처 지도 — 신한·KB·삼성 등 카드사 앱 내 ‘사용처 찾기’ 기능에서 현재 위치 기반으로 주변 가맹점 지도 확인
  2. 네이버지도·카카오맵 검색 —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또는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검색 → 주변 매장 리스트 확인
  3. 직접 결제 시도 — 가맹점 단말기에서 결제를 시도하면 즉시 가능·불가 여부 확인 가능
💡 사용 거부 시 신고하세요 — 가맹점이 정당한 이유 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을 거부하면 불법입니다. 카드사 고객센터 또는 행정안전부(☎ 110)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면 대부분 OK, 브랜드가 아닌 매장 단위로 확인하세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는 브랜드 이름이 아니라 해당 매장의 연 매출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가맹점이면 되고 직영점이면 안 될 수 있습니다. 헷갈릴 때는 카드사 앱 사용처 지도를 활용하거나 직접 결제를 시도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사용 기한 8월 31일 전에 반드시 소진하세요.

※ 이 글은 2026년 5월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사용처는 가맹 등록 현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