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FAQ
Q.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으로 청년이 직접 받는 금액이 최대 얼마인가요?
A. 비수도권 특별지원지역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2년간 근속하면 최대 720만 원을 직접 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 비수도권은 480만 원, 우대지원지역은 600만 원입니다. 수도권 청년은 개인 직접 지급이 없습니다.
Q. 기업과 청년을 합산하면 총 지원금이 얼마인가요?
A. 비수도권 특별지원지역 기준으로 기업 720만 원 + 청년 720만 원 = 합산 최대 1,440만 원입니다. 청년 한 명 채용으로 기업과 청년이 함께 받는 총액입니다.
Q. 수도권 기업에 다니면 아무것도 못 받나요?
A. 청년 개인 직접 지급은 없지만, 기업이 최대 720만 원(1년)을 받습니다. 기업이 이 지원금을 활용해 급여나 복지를 높이는 효과를 간접적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Q. 지원금이 한 번에 지급되나요, 나눠서 지급되나요?
A. 나눠서 지급됩니다. 근속 6·12·18·24개월 차에 각각 분할 지급됩니다. 6개월마다 신청해야 하며, 신청하지 않으면 해당 회차 지원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지역별 금액 비교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으로 실제로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지역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비수도권 특별지원지역이라면 청년 본인 계좌로 최대 720만 원이 직접 지급됩니다. 지역별로 정확하게 비교해드릴게요.
청년 개인 직접 지원금 — 지역별 비교
| 지역 유형 | 해당 지역 (예시) | 6개월마다 지급액 | 2년 총 지급액 |
|---|---|---|---|
| 수도권 (서울·경기·인천) | 서울·수원·인천 등 | 없음 | 0원 |
| 일반 비수도권 (83개) | 부산·대구·광주·제주 등 | 120만 원 | 480만 원 |
| 우대지원지역 (44개) | 강원 삼척·태백, 충남 공주·보령 등 | 150만 원 | 600만 원 |
| 특별지원지역 (40개) | 강원 양구·화천, 전북 무주·진안 등 | 180만 원 | 720만 원 ★ |
기업 지원금 + 청년 지원금 합산
| 지역 | 기업 지원금 (1년) | 청년 직접 (2년) | 합산 최대 |
|---|---|---|---|
| 수도권 | 720만 원 | 없음 | 720만 원 |
| 일반 비수도권 | 720만 원 | 480만 원 | 1,200만 원 |
| 우대지원지역 | 720만 원 | 600만 원 | 1,320만 원 |
| 특별지원지역 | 720만 원 | 720만 원 | 1,440만 원 ★ |
마무리 — 지역에 따라 최대 2배 이상 차이 납니다
같은 조건으로 취업해도 회사 소재지에 따라 청년이 직접 받는 금액이 0원에서 720만 원까지 달라집니다. 비수도권 취업을 고민 중이라면 회사 소재지가 어떤 지역 유형에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이 글은 2026년 고용노동부 공식 지침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