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미 채용한 직원도 장려금 신청이 가능한가요?
A. 안 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채용 전 기업 참여 신청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미 채용한 직원에 대해 사후 신청을 하면 원칙적으로 거절됩니다.
Q. 채용 전 신청하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면 예외 적용이 되나요?
A. 원칙적으로 예외가 없습니다. 다만 담당 운영기관 또는 고용노동부 1350에 문의해 특수한 사정이 있는 경우 검토 요청을 할 수 있지만, 사후 신청은 대부분 거절됩니다.
Q. 신규 채용이 아닌 기존 직원도 안 되나요?
A. 맞습니다. 신규 채용이어야 하며, 기존에 재직 중인 직원에 대해서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Q. 채용 계획이 없는데 미리 신청해두어도 되나요?
A. 참여 승인 후 3개월 이내에 청년을 채용해야 합니다. 채용 계획이 구체화된 시점에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3개월 내 채용이 없으면 참여 자격이 소멸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채용 후 신청하면 왜 거절될까요?
“좋은 인재를 먼저 채용했는데, 나중에 장려금을 신청하면 안 되나요?” 아쉽지만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반드시 채용 전 기업이 먼저 신청해야 합니다. 이 순서를 어기면 지원금을 한 푼도 받을 수 없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와 해결책을 알려드릴게요.
채용 전 신청이 원칙인 이유
- 사전 검증 목적 — 기업이 지원 요건을 충족하는지 채용 전 미리 확인하기 위함
- 예산 관리 — 사전에 지원 대상 기업·인원을 확정해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
- 제도 취지 — 신규 청년 고용 창출이 목적이라 이미 채용된 인원에는 해당 없음
올바른 신청 순서
| 단계 | 할 일 | 주의사항 |
|---|---|---|
| 1단계 | 고용24 기업 참여 신청 | 채용 전 필수! |
| 2단계 | 운영기관 심사·승인 | 승인 후 3개월 이내 채용 |
| 3단계 | 청년 정규직 채용 | 주 28시간 이상, 월 450만 원 이하 |
| 4단계 | 6개월 고용 유지 | 이후 지원금 신청 가능 |
| 5단계 | 지원금 신청 및 수령 | 6·12개월 차 분할 지급 |
마무리 — 채용 계획이 생기는 즉시 신청하세요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채용 전 신청이 생명입니다. 채용할 생각이 있다면 지금 바로 고용24에서 신청하세요. 신청 후 심사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채용 일정보다 여유 있게 먼저 신청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이 글은 2026년 고용노동부 공식 지침을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 ☎ 1350